황재균, '아나운서 킬러' 별명과 연애사 폭로야구선수 손아섭이 절친 황재균의 과거 연애사를 폭로하며 '아나운서 킬러'라는 별명을 언급했습니다. 20대 후반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 황재균의 인기가 대단했다는 배지현 아나운서의 말에 손아섭은 '아킬 시절'이라며 거침없이 폭로를 이어갔습니다. 신동엽은 류현진과 배지현의 만남을 예로 들며 호감으로 시작된 관계임을 수습하려 했지만, 손아섭은 류현진은 '아킬이 아닌 사랑'이라며 황재균과는 다르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사랑과 만남, 황재균과 류현진의 다른 연애 방식황재균이 '난 사랑이 아니었냐'고 반문하자, 손아섭은 '여자가 계속 바뀌는데 그게 무슨 사랑이냐'고 받아쳐 황재균을 당황하게 했습니다. 손아섭은 류현진이 처음 만난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한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