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 리마인드 웨딩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잠시 접고,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흑백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습니다. 진태현은 클래식한 슈트로 절제된 멋을, 박시은은 레이스 드레스로 우아함을 뽐냈습니다. 이들의 리마인드 웨딩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서로에게 더욱 굳건해진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진솔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진태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사랑하는 나의 아내, 평생 연애하자'라는 로맨틱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는 또한 '두 사람이 하나 되어 한 몸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말씀 한 줄을 살아내자'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이는 두 사람이 겪어온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