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완주, 끈끈해진 '무도라지' 팀워크MBC '나 혼자 산다'의 '펀런 크루 1기 무도라지' 멤버인 전현무, 박지현, 데이식스 도운, 배나라가 5시간 35분 동안 풀코스 '고래런'을 성공적으로 완주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업힐 구간에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이끌며 팀워크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지친 전현무를 뒤에서 밀어주는 배나라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한 멤버들을 보며 무지개 회원들은 '뭉클하다', '드라마가 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들은 바다가 보이는 전망대에서 액티비티를 즐기고,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며 스티커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도운은 "운동했는데 왜 더 살이 찐 것 같지?"라는 유머로 웃음을 더했습니다. 26분 페이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