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재테크의 갈림길에서 길을 잃다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는 치솟고... 저축은커녕 생활비 방어하기도 벅차요.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뭐라도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네요. 학자금 대출 상환에 월세까지 내고 나면 통장 잔고는 금세 바닥을 보입니다. 재테크의 기본이 '종잣돈 모으기'라지만, 당장 굴릴 목돈이 없는 청년들에게 투자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청년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청년미래적금하지만 새해, 이 씨와 같은 청년들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등장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청년미래적금'이 그 주인공입니다. 자산 형성이 어려운 취업 준비생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해 정부가 직접 '기여금'을 얹어주는 이번 정책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