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후 심경 고백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힘들었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한 2~3년 가정사가 있었다'며 '슬프고 아프고 남사스러운 일로 튀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완전히 혼자가 돼서 정말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지난 2월,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범수는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원만한 합의를 통해 마무리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범수의 유쾌한 근황 공개이날 방송에서는 이범수의 유쾌한 근황도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독수리 타법으로 컴퓨터 수업을 듣거나 자신의 OTT 계정에 로그인을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범수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