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김은호, '21세기 대군부인' 국왕 역으로 존재감 드러내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어린 국왕 이윤 역을 맡은 아역 배우 김은호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2018년생인 김은호는 극중 변우석이 연기하는 이안대군의 조카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드라마 출연 소감과 촬영 중 겪었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순간, '졸음과의 싸움'김은호는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계속 기다리면서 연기를 준비하는 것'을 꼽았습니다. 특히 밤늦게 진행된 '우는 장면' 촬영에서는 졸음 때문에 눈물이 잘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대본을 읽고 외우는 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