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 분석: 부실시공과 관리 감독 소홀의 복합적 작용부산 사상~하단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는 부실시공과 관리 감독 소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인재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부산교통공사 관계자, 감리, 시공사, 하도급업체 현장소장 등 8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무자격 업체에 품질검사를 맡기고 차수재를 부적정하게 주입하는 등 공사 전반의 부실이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및 송치 대상경찰 수사 결과, 하도급업체는 무자격 업체에 차수 품질검사를 맡기고 차수재를 부적정하게 주입했으며, 부적절한 차수 공법 적용과 흙막이 임시 시설 공사 관리 소홀이 확인되었습니다. 부산교통공사와 감리 측 역시 차수·흙막이 공사의 품질·안전·시공 관리 감독을 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