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중원 보강 위해 갤러거 영입토트넘 홋스퍼가 코너 갤러거를 영입하며 중원 강화에 나섰습니다.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루카스 베리발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선택으로, 갤러거는 높은 활동량을 장점으로 갖춘 미드필더입니다. 토트넘은 갤러거 영입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690억원)를 지불했습니다. 아틀레티코에서의 실패, 토트넘에서도 이어질까갤러거는 2024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 1년 반 만에 EPL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아틀레티코에서 기술적 문제와 기본기 부족을 드러내며 비판을 받았기에, 토트넘에서의 활약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갤러거의 포부와 토트넘의 기대갤러거는 토트넘 공식 채널을 통해 “이곳에 오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