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라이브 방송, 층간소음 논란의 시작배우 김빈우가 새벽 시간대 아파트 자택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시청자의 소음 지적에 '1층이라 괜찮다'는 취지로 답하면서 공동주택 에티켓에 대한 갑론을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벽 1시경 클럽처럼 댄스곡을 크게 틀고 마이크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습니다. '1층이라 괜찮다' 발언, 논란 증폭채팅창을 통해 '아파트냐'는 질문에 김빈우는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방송 화면 속 그는 화려한 조명 안경을 쓴 채 마이크를 들고 열정적으로 춤과 노래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1층인데 뭐 어떠냐'며 지적하는 이들을 '진상'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