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이연, 드라마 촬영장에서 피어난 우정배우 이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여 가수 아이유와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졌으며, 방송에서는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어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이연은 촬영 중 아이유의 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이연을 위해 전용 잠옷까지 준비해두었다고 밝혀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유 집의 '단골 손님' 이연, 따뜻한 일상 공개이연은 아이유의 집에 여러 차례 초대받았다고 전하며, 아이유가 아침마다 사과를 깎아주고 블루베리를 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심지어 설날에는 아이유가 직접 떡국까지 끓여주며 이연을 챙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