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이강달'로 다시 한번 '햇살 여주' 입증2016년 '프로듀스 101'을 통해 대중에게 밝은 이미지로 각인된 김세정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를 통해 다시 한번 '햇살 여주'의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걸그룹과 솔로 가수를 거쳐 배우로서 꾸준히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는 '경이로운 소문'과 '사내맞선'을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는 역지사지 로맨스 판타지 사극으로, 김세정은 이 작품에서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이강달', 시청률 부진 속 구원투수 등극MBC 금토 드라마 '이강달'은 2025년 마지막 금토 드라마로 편성되어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앞서 MBC는 '바니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