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복싱 스타, 150억 규모 대전료로 MMA 시장 출사표유타 레이르담의 약혼자이자 유튜버 복싱 스타 제이크 폴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종합격투기(MMA)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선수 섭외를 위해 약 1000만 달러(약 151억원) 규모의 대전료가 지급될 예정입니다. 전 UFC 스타 네이트 디아즈는 오는 5월 16일(현지시간) 넷플릭스 최초 MMA 쇼에서 전 UFC 파이터 마이크 페리와 맞붙으며 화려하게 복귀합니다. 디아즈는 이번 계약으로 UFC에서 코너 맥그리거와 재대결해도 받기 어려울 수준의 거액을 벌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파격적인 대우, UFC와 차별화된 선수 보상 시스템제이크 폴의 소속사 MVP(Most Valuable Promotions)는 기존 UFC의 '출전 수당+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