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같이 삽시다'의 시작, 황신혜의 기대감배우 황신혜가 양정아, 신계숙 셰프와 함께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경기도 포천의 한 폐가를 개조하여 6개월간 합숙 촬영을 진행하는 황신혜는 촬영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며, '여기 터가 좋은가 보다. 편안하고 낯설지 않고 집에 가도 여기 또 오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함께 사는 사람들의 좋은 기운 덕분이라는 신계숙 셰프의 말에 황신혜는 '당연하죠'라며 화답했습니다. 황신혜, 신계숙에 대한 선입견을 넘어선 우정황신혜는 신계숙 셰프에 대한 첫인상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주변에서 신계숙 셰프의 자유분방한 캐릭터에 대해 우려 섞인 질문을 받았지만, 황신혜는 '왠지 선입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