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횡령 혐의로 고발… 사건의 전말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데 이어, 횡령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이 사건은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관련 허위 급여 지급 의혹과 개인적인 자금 유용 의혹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고발장에 따르면 박나래가 앤파크의 실질적 대표로 활동하며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고발장의 주요 내용: 남친 급여 및 전세금 송금 의혹고발장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 남자친구 C씨를 허위로 직원 등재하여 약 11개월 동안 4400여만 원의 급여를 지급했습니다. 또한, 박나래의 모친에게도 근무 사실 없이 5500여만 원의 급여를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욱이, C씨의 전세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