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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3

대출 막힌 '서울 다주택 매물'…안철수, 실수요자 희망고문 비판

서울 다주택자 매물 규제, 대출 막혀 '그림의 떡'?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서울 지역 다주택자 매물이 풀려도 대출 규제로 인해 실수요자들이 집을 사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스스로 대출을 막아버린 점을 잊은 것 같다며, 이는 국민의 재산을 공권력으로 약탈해 재배분하는 새로운 공급 대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가령 서울 다주택자 아파트 4만여 채가 매물로 나와도, 일반 서민과 청년, 중산층 가정은 내 집 마련이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지난해 10·15 규제로 인해 서울 주택담보대출이 15억 이하는 6억 원, 15억~25억은 4억 원, 25억 초과는 2억 원으로 묶여버렸기 때문입니다. KB시세 기준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5억 원임을 감안하면, 다주택자 매물이 공급되어도 대출로 집값을 채우..

이슈 2026.02.11

안철수의 쓴소리: 장동혁 단식, 국민 공감 얻으려면 '본질'에 집중해야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 그 의미를 되짚어보다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장동혁 대표의 단식 투쟁에 대해 쓴소리를 던졌습니다. 안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단식은 민주당의 비리 규명이라는 본 목적을 국민께 더 소상하게 알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장 대표의 단식이 일주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안 의원은 국민들이 단식의 목적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단식의 본질, '쌍특검'과 '민주당 비리' 규명안 의원은 장 대표의 단식 목적이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통일교 및 공천헌금 범죄 의혹 규명을 위한 특검법 통과에 있다고 명확히 했습니다. 그는 여당의 중대한 부패 혐의를 수사로 밝혀내기 위한 극한의 선택이라고 단식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러한 본질적..

이슈 2026.01.21

국민의힘 윤리위원장 윤민우, '개딸의 김건희 질투' 발언 논란…한동훈 징계 논의 주목

윤민우 교수,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으로 선출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6일 윤민우 윤리위원을 윤리위원장으로 호선했다. 윤리위는 오는 9일 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당론에 어긋나는 언행’ 등에 대한 징계 여부를 다룰 예정이다. 윤리위원장 임명 절차 및 윤리위 구성 변화윤리위는 8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장동혁 대표가 임명할 예정이다. 윤리위원 명단 유출에 반발하여 3명이 사퇴하면서 현재 윤리위는 4인 체제로 운영된다. 윤리위 측은 윤리위원 명단이 언론에 공개된 점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당 지도부에 사실관계 확인과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기로 했다. 윤민우 위원장의 과거 발언 논란윤민우 위원장은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이슈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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