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안창호 2

국가인권위원회 '내란 옹호' 논란, 경찰 수사 본격화… 파장은?

경찰, 국가인권위원회 정조준…수사의 시작최근 국가인권위원회를 둘러싼 논란이 심화되며,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경찰은 '내란 옹호' 혐의와 관련된 국가인권위원회 안창호 위원장과 김용원 상임위원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방어권 보장 안건을 의결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인권위의 중립성과 독립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파장이 예상됩니다. 참고인 조사를 통해 수사의 물꼬를 튼 경찰은, 인권위 내부의 다양한 증언과 자료를 확보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방어권 보장 논란… 사건의 발단사건의 발단은 지난 2월, 안창호 위원장과 김용원 상임위원이 '윤석열 대통령 방어권 보장' 안건을 의결하면서 ..

이슈 2025.12.23

광주 시민사회의 분노: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촉구, 5·18 정신 훼손 논란

광주 시민사회의 외침: 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요구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10일 세계인권선언 77주년을 기념하는 날, 5·18기념문화센터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안 위원장의 행보에 대한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안 위원장의 '내란 권력 방패막이' 역할을 지적하며, 그의 기념식 참석이 인권과 시민을 모독하는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비호 논란과 인권위의 퇴행시민단체들은 안 위원장 취임 이후 국가인권위원회의 심각한 퇴행과 위기를 지켜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2월 인권위 전원위원회가 의결한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안'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는 특정 권력에 대한 방어에 치우친 결정으로..

이슈 2025.12.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