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발생 경위 및 원인 분석브라질에서 21세 여성이 번지 점프 중 안전 로프가 연결되지 않은 채 40m 아래로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는 브라질 상파울루주 리메이라와 코르데이로폴리스 사이의 '폰치 두 에스켈레투'에서 일어났습니다. 숨진 여성은 로프 점프 체험에 참가했다가 추락하여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사고 당시 상황 및 구조 작업공개된 영상에는 직원이 여성을 들어 올려 다리 아래로 던지는 장면이 담겼으나, 안전 하네스와 연결되어야 할 로프가 부착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직원이 여성을 던진 직후 '로프! 로프!'라는 외침이 들렸지만, 여성은 약 40m 아래 땅으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내렸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 및 업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