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로 인한 어려움개그우먼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자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가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겪었던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과거 음악 작업에만 몰두했으나 현실적인 어려움과 두려움이 커졌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도전과 긍정적인 변화시바는 현재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며 음악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는 쉬는 시간이나 식사 제공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회에서 일할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점진적으로 극복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과거 건강 문제와 현재의 극복 의지지난해 시바는 간 수치 이상과 항정신과 약물 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