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로 인한 최준희의 고통스러운 심경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악플로 인한 괴로운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개인 계정 정지 사태를 겪으며 악플러들을 향해 "난 태어날 때부터 원래 이랬다. 네가 뭘 아냐"는 글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간접적인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는 과거 몸매 관련 악플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낸 이후 또다시 악성 댓글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개인 계정 정지 및 팬들의 위로최준희는 최근 23만 팔로워를 보유한 개인 계정이 이유 없이 정지되는 사태를 겪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속상함을 표현한 글이 자극적으로 기사화되자 "생오버 난리를 쳤다"고 반응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도 자신을 찾아오는 팬들에게 "숫자가 사라진 자리에 사람이 남아 있다는 게 무슨 말인지 이번에 제대로 느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