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진실, 세상에 드러나다전남 여수에서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부모의 끔찍한 학대로 목숨을 잃은 사건이 온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가해자인 친모와 친부의 신상 정보가 온라인상에 빠르게 확산되며 사건의 잔혹성에 대한 분노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숨진 아기 '해든이(가명)'의 친모와 친부로 지목된 인물의 이름, 나이, 얼굴 사진, SNS 계정 정보까지 공개되며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엄벌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홈캠에 담긴 충격적인 학대 영상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된 홈캠 영상은 사건의 참혹함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생후 133일 된 아기를 발목을 잡아 침대 위로 내던지고, 누워 있는 아이의 얼굴을 발로 짓밟는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아이가 울음을 터뜨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