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서 빛난 신민아의 비너스 자태배우 신민아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비너스의 환생'이라 불릴 만큼 완벽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습니다. 소속사는 신민아의 모습을 '머메이드 드레스의 정석을 선보이며, 눈부시게 우아했던 순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핑크빛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완벽한 미모와 몸매,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공주님 같은 매력, 드레스 vs 캐주얼모로코 출국 당시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던 신민아는, 이번 행사에서 착용한 드레스 덕분에 마치 공주님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이전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모습과는 또 다른, 극강의 우아함을 뽐내며 팬들의 찬사를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