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한 김상겸 선수스노보드 알파인 김상겸 선수가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하여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획득한 은메달의 비결을 공개했습니다. 귀국 이틀 만에 방송에 출연한 김상겸 선수는 실물 은메달과 함께 올림픽을 위해 특별 제작한 수백만 원 상당의 보드를 선보이며 메달리스트의 위엄을 뽐냈습니다. 특히, 0.19초 차이로 아쉽게 패한 결승전에 대해 '상대 선수가 경기 운영을 더 잘한 것 같다'고 깔끔하게 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짜릿했던 결승전 분석과 유쾌한 에피소드김상겸 선수는 자신의 짜릿했던 경기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결승전의 아쉬움을 되짚었습니다. 그는 우승자인 오스트리아의 베냐민 카를 선수가 선보인 탈의 세리머니 당시 '나도 벗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