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행 사실상 무산최근 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였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사실상 무산되었습니다. 지난 시즌부터 출전 시간 감소로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되었던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으나, PSG의 확고한 잔류 의지 속에 이적이 불발될 전망입니다. 스페인 '마르카'와 공신력 높은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위해 파리에 직접 방문하여 협상을 진행했다고 보도하며 이적 가능성을 높게 점쳤습니다. PSG, 이강인 잔류 의지 확고PSG는 이강인 이적에 대해 최대 860억 원이라는 높은 이적료를 요구하며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PSG가 이강인을 남기길 원하며, 이강인 역시 현재 파리에서의 미래를 보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