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생일날 공개한 어머니의 따뜻한 손편지배우 김희애 씨가 59번째 생일을 맞아 어머니로부터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김희애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가 직접 쓴 편지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편지에는 '희애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아. 건강하게 잘 살아 주어서 고맙다. 사랑한다. 엄마가'라는 애틋한 메시지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잔잔한 일상 속, 변함없는 모녀의 사랑앞서 김희애 씨는 생일 축하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안경과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소박하면서도 평온한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1967년 4월 23일생으로 올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