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의 물결, 스타 요가 강사 이유주를 떠나보내다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던 스타 요가 강사 고(故) 이유주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34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럽게 우리의 곁을 떠나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고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생전 운영하던 요가원 SNS를 통해 전해졌으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별도의 장례 절차 없이 조용히 영면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와 심경 고백, 팬들의 안타까움고 이유주 씨는 사망 하루 전, 자신의 SNS에 'Bye'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세상을 떠나기 두 달 전에는 은퇴를 고민하며 '즙을 짜듯이 일하고 있고, 언니가 많이 힘들어 아무런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