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자기축제 경품 논란의 전말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이벤트 경품으로 중국산 저가 도자기가 지급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었습니다. 주최 측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대행사는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논란은 SNS 인증샷 이벤트 당첨자에게 발송된 미니 달항아리 안쪽에 'Made in China' 표시가 붙어 있었다는 내용이 온라인에 알려지면서 불거졌습니다. 주최 측 및 대행사의 공식 사과와 입장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벤트에서 중국산 저가 제품이 경품으로 지급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일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마케팅 운영 대행사인 '더브리즈' 역시 별도의 사과문을 내고 행사 운영 일정에 맞춰 경품 물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원산지 및 제품 검수 절차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측 모두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