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와의 외도 의혹, 격해진 아내의 폭로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한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되었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문란한 행동을 했다고 주장하며, 이별 기간 중 다른 여성과 동거했으며 지인들의 동영상을 수집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특히 아내는 남편과 동서의 관계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하며 '조카 셋 중 하나는 당신 애 아니냐. 아니면 둘이 내연관계냐'고 몰아붙였습니다. 감정이 격해진 아내는 '동서와 잤냐'고 직설적으로 물었고,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아무리 화가 나도 우리가 할 말과 안 할 말이 있다'며 선을 넘는 표현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일상 속 단서들, 친자검사까지 결심하게 된 사연아내의 의심은 일상 속 사소한 단서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남편이 조카의 생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