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 양가 부모님과 함께한 특별한 상해 여행'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미국 거주 남편 대신 시어머니까지 모시고 양가 부모님과 함께 중국 상해로 특별한 가족 여행을 떠났습니다. 미국 이사 전 부모님께 효도하는 따뜻한 마음이 엿보이는 이번 여행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정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으로 이사가기 전 엄마•아빠랑 여행을 계획했는데 셋이서 어머님도 같이 가시면 어떨까 작당모의를 해서 성사'되었다고 밝히며, 동생 없이 부모님과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거의 처음이었지만 모든 것을 믿고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 그럼에도 빛난 가족애여행길에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공항에서 시어머니와 만나 식사를 하고 출국 심사를 준비하던 중,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