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전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재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 실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산업통상부, 외교부, 관련 기업 및 단체와 함께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양국 정상 통화에서 확인된 한-캐나다 관계의 빠른 확장을 강조했습니다. 양국 경제·산업 구조의 상호보완성과 협력 시너지 강조강 실장은 중동 사태 장기화 상황에서 양국의 경제 및 산업 구조가 상호보완적이며, 글로벌 중견국으로서 협력 시너지가 매우 크다는 점을 실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4개월 만의 두 번째 특사 방문인 만큼 에너지, 자원, 공급망, 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