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900만 관객 돌파 기념 새 포스터 공개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달성하며,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이 포스터는 극 중 이홍위(박지훈 분)의 쓸쓸하면서도 아련한 모습을 담아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영화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냅니다. 강가에 홀로 앉은 박지훈, 먹먹한 감정 선사공개된 포스터에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그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갈망했을 그의 복잡한 심정을 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