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양치승 빵집 일일 알바 지원 배경가수 박서진이 20억 사기 피해를 겪은 양치승의 빵집에서 일일 알바생으로 나섰습니다. 박서진은 동생 효정과 함께 양치승의 빵집을 방문하여 축하와 함께 일손을 도왔습니다. 양치승은 과거 박서진 남매를 도왔던 것에 대한 마음의 빚을 갚기 위해 일일 알바를 제안했습니다. 박서진 남매, 빵집 운영에 적극 기여박서진은 빵 제조를 담당하며 빵집 운영에 힘을 보탰습니다. 동생 효정은 카운터 계산과 길거리 시식 홍보를 맡아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남매는 함께 30개 주문이 들어온 곳에 배달을 다녀오며 양치승을 격려했습니다. 양치승, 사기 피해 후 심경 고백 및 가족 사랑양치승은 전세 사기 피해 이후 겪었던 심경 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그는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