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대표 그룹 블랙핑크, 문화유산과의 특별한 콜라보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하여 음악을 넘어 문화유산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K팝의 역사를 써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 대표 K뮤지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까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여 협업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핑크빛으로 물들다프로젝트 기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팬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