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주가, 롤러코스터 행보에 개인 투자자들 '고민' 깊어져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주가가 최근 주춤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한때 459% 오를 정도로 승승장구했지만, 최근 내부 임원과 글로벌 투자은행(IB)의 매도 행렬이 이어지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증권가는 엇갈린 전망을 내놓으며 투자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하락하는 주가,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 개인은 매도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이피알 주가는 전날 대비 3500원(1.5%) 하락한 22만9500원에 마감했습니다. 주가는 이달 들어 9.98% 하락했습니다. 약 한 달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33억원, 31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964억원어치를 팔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