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트리플A 승격으로 빅리그 재도전국가대표 출신 우완투수 고우석이 미국 무대 잔류를 선언하며 트리플A로 승격, 빅리그 데뷔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드헨스는 고우석을 승격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더블A로 강등되었던 고우석에게 다시 한번 빅리그 무대를 향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LG 복귀 무산, 도전 의사를 존중하다최근 LG 트윈스가 마무리투수 유영찬의 시즌 아웃으로 고우석과의 계약을 추진했으나, 고우석은 '아직 더 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LG 복귀가 무산되었습니다. LG 구단 관계자는 고우석의 의사를 존중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고우석이 빅리그 무대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음을 보여줍니다. 더블A에서의 눈부신 활약,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