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논란, 대만 국대 리하오위대만 국가대표 내야수 리하오위가 메이저리그 데뷔전 직후 라커에서 맥주가 발견되며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앞서 한국 비하 발언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던 그가 이번에는 경기 후 개인 사물함에서 발견된 맥주 때문에 팬들의 도마 위에 오른 것입니다. 그의 연이은 구설수는 과거 경솔했던 행적과 맞물려 더욱 큰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아쉬움 남긴 활약리하오위는 최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 무대를 가졌습니다. 대만 출신 선수로서 19번째 메이저리거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었지만, 경기 내용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8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고, 9회말에는 치명적인 송구 실책까지 범하며 팀을 위기로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