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쇼트트랙, 마지막 티켓의 주인공은?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네덜란드 쇼트트랙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쉬자너 스휠팅의 발탁 여부를 두고 고심에 빠진 것입니다. 네덜란드 매체 'NOS'는 KNSB(네덜란드왕립빙상연맹)가 스휠팅의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 선수 선발 결정을 연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스휠팅, 올림픽 출전 자격 얻을 수 있을까?2018 평창, 2022 베이징 올림픽 여자 1000m 2연패를 달성한 세계적인 쇼트트랙 선수 스휠팅은 롱트랙으로 전향하여 스피드스케이팅에 전념했습니다. 하지만 2026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을 희망하며 네덜란드 선수권대회에서 여자 1000m 3위, 1500m 우승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