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나토 3

폭설 뚫는 K9 자주포, 핀란드 9400억 추가 계약… K방산 유럽 상륙!

핀란드, K9 자주포 2차 계약 체결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한 핀란드가 한국의 K9 자주포를 추가로 도입합니다. 핀란드는 러시아와 1340km에 달하는 최장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K9은 핀란드군 지상 전력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핀란드 국방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9400억원(5억 4600만 유로) 규모의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112문의 자주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K9, 혹한·폭설 속 탁월한 성능 입증핀란드는 이미 2017년 1차 계약을 통해 K9 96문을 도입하여 실전 운용 중입니다. 이번 2차 계약으로 핀란드는 튀르키예, 폴란드에 이어 K9을 200문 이상 대규모로 도입한 세 번째 나토 회원..

이슈 2026.04.10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안보 협조 압박…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호르무즈 해협 안보, 중국의 협조가 핵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이 해협을 통해 석유의 90%를 얻고 있어 도와야 한다"고 강조하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 작전에 중국의 참여를 압박했습니다. 이는 세계 에너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국제 사회의 공동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미중 정상회담, 협조 여부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성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말 또는 내달 초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중국의 태도 변화를 압박했습니다. 그는 "2주는 긴 시간"이라며, 중국이 호르무즈 해협 호위 참여에 대한 명확한..

이슈 2026.03.16

트럼프의 그린란드 야욕: 1인당 10만 달러 현금 살포, 미국 편입 여론전?

그린란드, 미국의 새로운 목표?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 주민들에게 거액을 지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그린란드 주민들 사이에서 ‘미국으로 편입하자’는 여론을 조성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워싱턴 특파원의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란드를 독립시키고 미국으로 편입시키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1인당 최대 10만 달러를 지급하는 파격적인 제안은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보입니다. 현금 살포, 여론 반전의 열쇠?그린란드 주민들의 독립 의지는 강하지만, 미국 편입을 원하는 비율은 극히 낮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는 현금 살포라는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슈 2026.01.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