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태풍상사'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다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오미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김민하가 종영을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태풍상사'는 IMF 외환위기 속에서 무역회사 사장이 된 강태풍(이준호)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김민하는 극 중 태풍상사의 경리 오미선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했습니다. 드라마는 지난 달 30일,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10.3%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김민하는 '태풍상사'를 통해 배우로서 한층 성숙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대 시절의 고백: 김민하, 연기 인생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다김민하는 인터뷰에서 20대 시절 연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 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