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주요 캐스팅 확정 및 촬영 시작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가 이도현, 김민하를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이달 19일 촬영에 돌입합니다. 최근 17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김민하는 시한부 역할을 위해 다이어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영화는 기적을 바라지만 내일 없이 시들어가던 우리와 내일을 주겠다는 막무가내 8차원 태양이 만나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생존 로맨스를 그립니다. 김민하, 역할 위해 17kg 감량 및 외형 변화에 대한 입장김민하는 최근 약 17kg을 감량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는 역할 소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우는 통통했던 모습과 현재 모습 모두 만족하며, 직업상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