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전용 주차장 사용 논란 발생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순직 소방관 조문 시 탑승했던 차량이 병원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주차되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차량은 김태선 민주당 의원실 소유이며, 김 의원은 비서실장으로서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태선 의원, 비서실장으로서 책임 인정 및 사과김태선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차량이 자신의 의원실 차량임을 밝히며, 어떠한 이유로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사과했습니다. 그는 국민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순직 소방관 조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