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 라인업 공개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내기 위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김도영과 해럴드 카스트로, 나성범으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유지하며 선발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의 호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IA는 현재 2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KIA의 역사적 준PO 도전과 달라진 전력KIA는 전신 해태 타이거즈 시절 포함, 한국시리즈 12회 우승에도 불구하고 준플레이오프에서는 단 한 번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정규시즌 막판 LG와의 치열한 경쟁 끝에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으며, 정규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우위를 점했습니다. 특히 최근 LG전 9연승은 KIA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