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계약, 최악의 1년KIA 타이거즈의 나성범은 2022년 6년 150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맺었지만,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종아리 부상으로 인해 타율 0.268, 10홈런, 36타점에 그쳤습니다. 잦은 부상과 줄어드는 출전 시간2022년 풀타임 시즌을 제외하고, 2023년 58경기, 지난해 102경기, 올해 82경기 출전에 그치며 출전 시간이 줄어드는 문제를 보였습니다. 나성범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시선한 야구인은 나성범에 대해 "본인도 사실 답답할 것이다. 원래 이런 야구를 하던 선수가 아니니까"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습니다. 주장으로서의 책임감, 그리고 실패나성범은 부상 복귀 후 후반기 반등을 다짐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KIA는 8위에 머물렀습니다. 최형우의 빈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