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10년 간의 셀프 이발 여정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서 10년 동안 이어온 셀프 이발 경험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24년 차 방송인임에도 불구하고 방송국 업무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용실 방문의 번거로움을 이유로 셀프 이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처음에는 애견 이발기를 사용했다가 머리카락이 뭉텅이로 뽑히는 고통을 겪은 후 사람용 이발기로 바꾼 사연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기안84와 코드쿤스트의 유쾌한 반응김신영의 셀프 이발 도구를 본 기안84는 강아지 중성화 수술 도구와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이에 김신영은 재치 있게 '이제 와서 중성화를 해서 뭐하냐'고 받아쳐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