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황제 경호' 실태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씨를 경호하기 위해 불법으로 차량을 개조하고 교통을 방해한 운전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2024년 5월, 이만희 씨를 경호하기 위해 경광등을 달고 교통을 통제한 운전자 1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는 마치 국가 요인을 경호하는 듯한 모습으로, 일반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이만희 씨는 경호원들에게 둘러싸여 차량 안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입니다. 심지어 이 씨가 좌회전을 시도하자, 미리 대기하던 사람들이 반대편 차선을 막아서는 모습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행위들은 신천지 내부의 폐쇄적인 문화와 과도한 권위주의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경찰, 불법 개조 차량 단속 및 재판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