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복도 실외기 설치로 인한 이웃 갈등 발생집이 좁다는 이유로 아파트 공동 복도에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한 이웃 때문에 고통받았다는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공분을 샀습니다. 작성자 A씨는 며칠 전부터 아파트 복도 한복판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 때문에 극심한 소음 피해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 때문에 낮이고 밤이고 잠을 못 자며, 작동 시 진동으로 새벽에 지진이 난 줄 알고 깬 적도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반복되는 이기심과 소방법 위반 문제해당 주민의 이 같은 행동은 처음이 아니며, 지난해에도 복도 중간 벽면에 실외기를 달아두었다가 주민 항의로 철거했으나 올해 또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작성자는 남들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본인만 편하겠다는 이기심에 치를 떨었으며, 관리사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