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영역 확장, 새로운 도약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나현영은 이미 다음 목표를 정해놓고 있었습니다. 개그맨들이 다수 속한 회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개그맨 선배들이 있는 곳은 가지 않겠다'는 자신만의 원칙을 세웠습니다. 평소 자주 보는 사이인데, 회사까지 들어가 외부 활동이 알려지는 것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개콘'만 할 거라면 혼자서도 가능했지만, 하고 싶은 활동은 '개콘'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현재 회사 대표를 만났고, '일만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출연 당시에는 회사를 들어가기 전이라 메이크업 수정도 혼자 했지만, 지금은 안정감이 다르며 일의 퀄리티가 좋아져 만족스럽다고 합니다. 드라마 데뷔와 특별출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