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전 후보 측, '음료 투척 자작극'의 새로운 동기 제시지난 지방선거 당시 '음료 투척 자작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측이 새로운 주장을 펼쳤습니다. 정 전 후보 측은 당시 행동이 선거와 무관하며, 부친과의 갈등 해소를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입증하기 위해 어머니를 증인으로 신청하는 방안을 고려했습니다. 가족 모두 의사인 집안, 유일하게 의사가 아니었던 정 전 후보의 상황정 전 후보의 가족은 부모님과 동생, 배우자까지 모두 의사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부친인 정근 온병원그룹 원장과 모친은 부산대 의대 출신 안과 전문의이며, 누나와 배우자 역시 각각 안과, 산부인과 전문의입니다. 이러한 의사 집안 환경 속에서 정 전 후보만이 의사가 아니었던 점이 부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