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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왕사남' 흥행 넘어 차기작 예고…사극 아닌 블랙 코미디와 미스터리 스릴러

son1942 2026. 3. 1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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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의 감동, 엄흥도의 고뇌를 말하다

장항준 감독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하여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영화의 중심축인 엄흥도 캐릭터의 고뇌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엄흥도가 살기 위해 어린 왕을 고발할 것인가, 아니면 지킬 것인가 하는 갈등이 영화의 핵심 라인이었으며, 단종에게서 왕의 의미를 배우는 과정이 중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평범한 사람이라면 쉽게 선택하기 어려운 길을 택한 독립투사와 애국지사들에 대한 존경심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습니다.

 

 

 

 

김밥천국 감독? 장항준의 장르 불문 연출 철학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장항준 감독은 스스로를 '영화 감독계의 김밥천국'에 비유하며 싫증을 잘 내는 성격 탓에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음 작품에서는 사극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신선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현재 그는 블랙 코미디와 인간 심연의 감정을 다루는 미스터리 스릴러, 두 편의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내 김은희 작가와의 추억,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꿈

초기작 '뛰다가 생각이 나면'에 대한 질문에는 아내 김은희 작가와 함께 다시 만들 가능성을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30년 전 시나리오가 현재 관객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습니다. 감독으로서 장항준의 최종 목표는 '오래 하는 것'입니다. 그는 흥행의 등수나 경쟁보다는 영화 현장을 오래 지키며, 재미있고 신나게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작가의 삶도 꿈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항준 감독, 흥행 넘어 '오래 하는 감독'을 꿈꾸다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흥행 등수에 연연하지 않고 오래도록 영화 현장에 남고 싶다는 소신을 밝혔습니다. 차기작으로는 사극이 아닌 블랙 코미디와 미스터리 스릴러를 예고하며 끊임없는 장르적 도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장항준 감독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 이에 대한 소감은?

A.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하지만 흥행 성적보다는 감독으로서 오래 현장에 남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Q.차기작으로 어떤 장르를 고려하고 있나요?

A.현재 두 편의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하나는 블랙 코미디 장르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 심연의 감정을 다루는 미스터리 스릴러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작품에서는 사극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Q.감독으로서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A.장항준 감독은 흥행 등수나 경쟁보다는 '오래 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화 현장을 오래 지키며 재미있고 신나게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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