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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시절 40kg 강요? 큐브 퇴사자 3인의 충격 폭로

son1942 2026. 3. 2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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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시절, 혹독했던 큐브의 평가 시스템

큐브엔터테인먼트 출신 박초롱, 이창섭, 손동운이 과거 연습생 시절 겪었던 혹독한 평가 시스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들은 주말마다 진행되었던 평가와 월말 평가가 연습생의 생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체중 관리에 대한 압박이 상상 이상이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체중 미달 시 '퇴출'… 40kg대 강요받은 여성 연습생들

이창섭은 "살을 못 빼면 잘렸다"고 말하며, 여성 연습생들의 경우 체중 40kg대 유지를 강요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박초롱은 "매주 월요일마다 몸무게를 쟀다"고 덧붙였고, 이창섭은 자신 역시 80kg에서 60kg까지 감량해야 했다고 밝혀 당시의 극심한 다이어트 압박을 짐작게 했습니다이는 단순히 체력 관리를 넘어선, 외모 지상주의의 단면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증언입니다.

 

 

 

 

살 못 뺀 박초롱, '위험하다'는 소문 속 눈물의 연습

박초롱은 체중 때문에 겪었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털어놓았습니다"살을 못 빼서 댄스 선생님이 조용히 와서 '초롱아 너 지금 조금 위험하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고 했다"는 말은 당시 그녀가 얼마나 큰 압박감 속에 있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결국 눈물을 흘리며 연습실에서 러닝머신을 뛰었던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연습생들이 겪었을 고충을 대변합니다.

 

 

 

 

아이돌의 꿈, 그 뒤에 숨겨진 잔혹한 현실

큐브 퇴사자 3인의 증언을 통해 연습생 시절 겪었던 극심한 체중 관리 압박과 퇴출의 위협을 알 수 있었습니다이는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 이면에 존재하는 혹독한 현실을 보여주며, K-팝 산업의 개선이 시급함을 시사합니다.

 

 

 

 

연습생 시절,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여성 연습생들의 목표 체중은 정확히 몇 kg이었나요?

A.여성 연습생들은 40kg대 유지를 목표로 했으며, 남성 연습생들도 60kg대 중반 또는 키가 큰 경우 70kg대 초반을 요구받았습니다.

 

Q.체중 평가 외에 다른 평가는 없었나요?

A.주말마다 진행되는 주간 평가와 월말 평가가 있었으며, 월말 평가는 연습생 계약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평가였습니다.

 

Q.체중 감량에 실패하면 바로 퇴출되었나요?

A.네, "살도 못 빼면 잘렸다"는 증언처럼 체중 감량 실패는 퇴출의 직접적인 사유가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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