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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 '아찔'…귀여움 뒤 숨겨진 위험천만 순간!

son1942 2026. 2. 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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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아들 하루, 거울 보며 '귀여움 폭발'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 군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최근 사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거울 앞에서 장난치는 하루 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영상 속 하루 군은 내복 차림으로 거울을 진지하게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볼록 나온 배와 풍성한 머리숱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며 '삼촌 이모'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순간의 방심이 부른 '아찔한' 사고, 안전 대비는 필수!

하지만 영상 말미, 하루 군이 거울 아래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려는 위험한 행동을 보여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다행히 사야는 '콘센트 커버는 이미 설치돼 있다'고 덧붙여 안심시켰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기에, 가정 내 안전 점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콘센트 안전 커버 설치, 날카로운 모서리 보호대 부착 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기애 넘치는 하루 군, '까꿍' 놀이에 '뽀뽀' 세례

한편, 다른 영상에서는 거울을 보며 '까꿍' 놀이를 하거나 자신의 얼굴에 뽀뽀하는 등 사랑스러운 자기애를 뽐내는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오동통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애교는 전국민적인 귀여움을 받고 있습니다.

 

 

 

 

심형탁, 셋째까지 계획한 '다둥이 아빠' 꿈

앞서 심형탁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그는 하루 군이 엄마를 닮아 눈과 하관이 예쁘고, 음식을 토하지 않아 통통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심형탁은 셋째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아내는 넷까지 원했다고 밝혀 다둥이 아빠로서의 꿈을 드러냈습니다. 사주에서 올해 둘째를 가진다고 하는데 딸이라고 하여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하루 군의 귀여움과 위험천만 순간, 그리고 심형탁 부부의 따뜻한 가족 계획

심형탁과 사야의 아들 하루 군이 거울 앞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운 모습과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려던 아찔한 순간이 공개되었습니다. 또한 심형탁 부부는 셋째까지 계획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들의 일상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심형탁과 사야는 언제 결혼했나요?

A.심형탁과 히라이 사야는 2023년에 결혼했습니다.

 

Q.하루 군은 언제 태어났나요?

A.하루 군은 지난해 1월에 태어났습니다.

 

Q.하루 군이 모델로 활동하나요?

A.네, 하루 군은 돌이 지나기 전 모델로 발탁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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