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블랙핑크, 국립중앙박물관과 특별한 만남: K팝 넘어 문화유산으로!

son1942 2026. 2. 12. 13:07
반응형

K팝 대표 그룹 블랙핑크, 문화유산과의 특별한 콜라보

글로벌 K팝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를 기념하여 음악을 넘어 문화유산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국중박 X 블랙핑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K팝의 역사를 써내려온 블랙핑크와 대한민국 대표 K뮤지엄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까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여 협업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핑크빛으로 물들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외관은 블랙핑크와 이번 프로젝트를 상징하는 핑크빛으로 물들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팬들에게 시각적인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또한, 블랙핑크 멤버들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유물 8종에 대한 오디오 도슨트에 참여하여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안내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음원 감상회

국립중앙박물관 메인 로비인 역사의 길에 위치한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전곡 음원 리스닝 세션이 진행됩니다. 이 특별한 세션 중 일부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이용자를 위한 한정된 경험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발매 하루 전인 19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청취 기회가 제공되며, 27일 발매 이후에는 박물관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K팝 아티스트 최초, 국립중앙박물관과 대규모 협업

국립중앙박물관과 공식적인 대규모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K팝 아티스트 중 블랙핑크가 최초입니다. 이는 음악과 문화유산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선한 시도로, 국내외 팬덤뿐만 아니라 문화업계 관계자 및 대중의 폭넓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블랙핑크의 이번 프로젝트는 K팝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블랙핑크와 국립중앙박물관의 만남, 그 이상의 의미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 발매 기념으로 진행되는 국립중앙박물관과의 협업은 K팝을 넘어 한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특별한 시도입니다. 핑크빛으로 물든 박물관 외관, 멤버들의 오디오 도슨트 참여, 그리고 광개토대왕릉비 앞에서 펼쳐지는 음원 감상회까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블랙핑크 X 국립중앙박물관 프로젝트, 궁금한 점들

Q.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은 언제 발매되나요?

A.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오는 27일 오후 2시에 발매됩니다.

 

Q.음원 리스닝 세션은 어떻게 참여할 수 있나요?

A.사전 청취는 19일 오후 8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발매 이후에는 박물관 운영 시간 동안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Q.이번 프로젝트의 공식 파트너는 누구인가요?

A.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반응형